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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생생현장인터뷰 : 온열치료로 주목받는 바이오 메디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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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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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1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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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ind.joinsmsn.com/Search_Link_Joongang.asp?Total_ID=10662790&query=생생현장인터뷰


우리나라 사람이 평균 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3명중 1명은 암에 걸린다는 통계가 있다. 주로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 폐암등이 발생률이 높아 주의를 요하고 있다.
암이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현대인들의 주 요인은 스트레스로 인한 흡연, 잦은 과음 및 잘못된 식습관을 비롯해 암의 발생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암은 세포가 일정한 크기만큼 자란 뒤 활동을 중지하고 더 이상 크지 않는 경우를 “양성 혹” 또는 “양성 종양”이라고 한다. 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지만 말기로 가면 치료가 까다롭고 병명도 복잡하다. 무수히 많은 치료법이 개발되고 있지만 암은 여전히 많은 사람을 두려움에 떨게 한다.
(주)바이오메디신의 암치료 및 재활 요양 등의 사후관리를 목적으로 2008년 2월에 설립하여 개발한 보완통합암치료법이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곳에서 준비하는 다양한 치료법 중 가장 주목받는 치료법은 바로 온열암 치료법이다.
온열치료란 “ 암은 열과 산소를 싫어하는 점을 착안하여 13.56MHz의 고주파를 이용해 외부에서 인체 암부위에 42도 이상의 고열의 열을 발생하도록 하여 종양을 괴사 또는 자살사 하도록 하는 치료법 이다” (주) 바이오메디신의 강상만 대표의 설명이다.

온열치료는 거의 대부분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와 함께 사용한다. 또한 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산소가 종양 안으로 더 많이 공급되면서 세포는 산소가 없을 때 보다 산소가 있을 때 방사선에 3배정도 더 민감하기 때문에 방사선 치료의 효과가 극대화 되는 이치이다. 또한, 온열치료를 통해 화학요법제제도 종양 속으로 더 많이 운반되며 종양세포 안에서 약물의 대사가 증가하게 되며 종양세포가 화학요법에 더 잘 반응한다. 그리고, 온열치료 단독으로 종양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 암 조직을 중심으로 양쪽에서 고주파를 발사함으로써 보다 높은 열 효과를 볼 수 있구요. 자동초점기능을 통해 암 조직에 집중시켜 효과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주)바이오메디신 이상현 부장의 셀시우스의 주요특징에 대한 설명이다
의료용 고주파 온열기 전문기업 (주) 바이오메디신은 우리나라 암과 항암치료로 싸우는 환우들에게 더 없이 기쁜 소식인 것 같다. 보다 우수한 첨단 고주파 온열암 치료 시스템으로 우리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는 이 기업은 앞으로도 더 밝은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기업될 것 같다.

☎ 문의전화: 031-383-3144
◈ 홈페이지: http://www.biomedisy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