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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전부터 암에 관심을 갖고 암 관련된 다양한 공부를 하면서 특히, 암환우분들과 대화하면서 많이 느낄 수 있었던 것이 대다수의 사람들이
암 판정이라는 것을 받고 나면 망연자실하면서 "왜 하필 나에게 이런 것이 생겼나?"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걱정하며
두려움과 공포감을 갖게 되며 스스로 좌절해 버리거나 우울증을 경험하는 분들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그래서, 생각의 전환이 암치료에 있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암도 내몸내 조직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내 몸에 붙은 암을 사랑한다면 암이 불치의 병이 아니라 충분이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암을 사랑한다는 상징적 의미는 암치료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것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저는 일찍이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요법 등 표준 치료의 치료율을 향상시키고 동시에 환우분들의 삶의 질(QOL)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지적치료(SUPPORTIVE THERAPY)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표준 치료에 ADJUVANT, ADDITIVE 하는 치료법과 삶의질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치료법을 병합하는 것이야말로 최적의 치료가 아닐까 생각하고 이 분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컨셉이 일찍이 자리잡은 독일 및 유럽국가들의 치료법에 주목하고 2000년초부터 임상적으로 검증된 보안치료법들을 한국에 소개하며
꾸준히 학술교류를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항상 도전하는 개척자 정신으로 암치료에 매진하는 의료진을 지원하며 암환우분들에게 최상의 도움을 드리고자 함이 저의 철학이자
바이오메디신 모든 임직원들의 의지이자 소망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바이오메디신주식회사
임직원 일동